매일신문

군위, 프리미엄급 농특산물 브랜드 '골드앤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상품만 엄선해 허용

군위군은 프리미엄급 농특산물 브랜드 '골드앤위'(Gold&We'사진)를 개발했다.

군위군은 지난해 10월 지역 대표 명품 농특산품 브랜드 개발을 위한 용역에 착수해 9개월간 논의를 통해 골드앤위를 최종 선정했다. 또 디자인 개발을 진행하면서 실제 농특산품에 적용 가능한 사용 매뉴얼도 개발했다.

군은 앞으로 명품 브랜드 선정 기준을 마련해 군위 주요 농산물 가운데 당도와 크기, 색깔 등 모든 면에서 최상품으로 엄선한 제품에 대해서만 골드앤위 사용을 허용할 방침이다.

골드앤위는 군위군이 지닌 녹색 자연의(Green),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Organic)로, 최고의 명품(Luxury)만을 담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특별함(Different)을 선사할 수 있는 최상급 농특산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일본의 작은 도시 유바리시에서 생산하는 최상급 멜론인 '유바리킹 멜론'은 최상품이 2천만원이 넘는다"며"며 "골드앤위가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엄격한 관리 운영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