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119종합안전시스템 견학, 멕시코 미초아칸주 정부 일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일 오전 멕시코 미초아칸주 정부 방문단 5명이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안전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도청을 방문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6일 오전 멕시코 미초아칸주 정부 방문단 5명이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안전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도청을 방문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상북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의 119종합안전시스템이 한류 바람을 타고 세계로 진출하게 됐다.

6일 오전 멕시코 미초아칸주 정부 방문단 5명이 첨단 119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경북소방본부를 방문했다. 이들은 멕시코 미초아칸주의 취약한 치안과 소방안전시스템 개선을 목적으로 방문했다. 이날 멕시코 방문단을 이끌고 온 이시드로 아길레라 오르띠스 주정부 고문은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 구축된 119종합안전시스템을 꼼꼼히 체험해 보고 부러워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한편, 경북소방본부는 최첨단 119출동시스템 구축으로 지난해 평균 출동지령 소요시간이 87.3초였던 것을 올해는 11.6초 단축한 75.7초로 앞당겼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