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현주 측, 상영 중 영화 도촬 논란에 "게시물 바로 삭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배우 공현주 측이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도촬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오전 복수 매체를 통해 "공현주가 잘못을 인정하고 있다. 게시물을 바로 삭제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공현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제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너무나. 해피엔딩"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현주가 올린 해당 문제의 사진은 영화의 엔딩장면. 상영 중인 영화를 몰래 촬영하는 행위는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의 행동을 지적했고, 공현주는 게시물을 삭제해 논란을 빚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