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허지웅의 어머니가 아들의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허지웅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지웅의 '덕질 라이프'가 공개된 가운데 한혜진은 그의 어머니에게 "허지웅이 만났던 여자들이 어떤 스타일이었는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허지웅의 어머니는 "셋다 예쁘기는 했다. 내가 아는 여자들은 다"라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허지웅의 어머니는 "첫번 째는 착하고 두 번째는 예뻤다. 세 번째는 예쁘고 키도 크고 착하기도 했다. 전 부인이다"라고 털어놨다.
아들 허지웅의 이혼에 대해선 "아쉽다. 내가 뭐라 할 게 아니고 본인들이 결정을 내린 거니까. (전 며느리가) 아까운 아이라 생각한다"라 답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