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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이연복 셰프 요리 극찬 "맛의 신세계‥ 잊을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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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문세 SNS
사진. 이문세 SNS

가수 이문세와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극찬했다.

지난해 이문세는 자신의 SNS에 "냉부를 녹화할 때 먹었던 그 납짝 탕수육의 맛을 잊을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 맛의 신세계는 탕수육뿐만이 아니더군요. 너무나도 맛있는 저녁식사였습니다! 참 반갑고 좋은 사람, 이연복 셰프와 함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문세와 이연복 셰프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자세를 취했다.

한편, 9일 이문세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tvN10 어워즈'의 축하 무대에 깜짝 등장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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