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항가는길' 이상윤, 김하늘 팔목 잡아 당겨 박력 포옹 '애절한 사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공항가는 길' 캡처

'공항 가는 길' 이상윤과 김하늘이 서로에 대한 애절한 사랑을 확인했다.

12일 KBS2 '공항 가는 길'에서는 서도우(이상윤 분)와 최수아(김하늘 분)가 서로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이날 서도우는 한 밤중에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자 장현우(김견우 분)로 착각하고 "문 열려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무런 인기척 없이 문 밖의 상대가 들어오지 않자 이상하게 여긴 그는 직접 문을 열었고, 최수아가 문 앞에 서있었다.

이에 놀란 그는 최수아의 팔을 잡아 당겨 자신의 품으로 와락 끌어안아 보는 이들의 심장을 멎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별다른 애정씬도 아니고 끌어 안는 것 뿐인데 너무 애틋하다", "박력있는데 다정하면서 애절하기까지"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공항 가는 길'은 남녀가 서로를 공감하고 위로하며 최고의 사랑을 키워나가는 드라마. 매주 KBS2 수, 목요일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