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3공단 스타케미칼 폭발사고…4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전 칠곡군 석적읍 구미3공단 스타케미칼 공장에서 큰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이영욱 기자
19일 오전 칠곡군 석적읍 구미3공단 스타케미칼 공장에서 큰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이영욱 기자

19일 오전 9시 21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구미3공단 스타케미칼 공장에서 큰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인근지역에는 정전이 발생했으며 폭발당시 창문이 흔들렸다는 신고도 있었다.

사고는 스타케미칼 공장 원료저장 탱크 내 배관 해체 작업 중 배관 속에 있던 가스가 폭발하며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인부 5명 중 1명이 중상을 입어 구미 순천향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나머지 3명은 경상, 1명은 다치지 않았다.

폭발 사고가 난 지점은 굴뚝 맨 꼭대기고, 굴뚝이 무너져내리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