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구지회 작가들이 참여하는 '사랑과 희망'전이 웃는얼굴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서정성 깊은 한국화, 서양화 60여 점이 출품된 이번 전시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일상생활의 소재를 테마로 모든 가정에 사랑과 희망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1998년 창립된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구지회는 매년 6, 7회 전시와 체험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내면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오고 있는 미술단체이다. 17일(목)까지. 053)584-8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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