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업작가가 건넨 사랑·희망…17일까지 웃는얼굴아트센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구지회 작가들이 참여하는 '사랑과 희망'전이 웃는얼굴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서정성 깊은 한국화, 서양화 60여 점이 출품된 이번 전시는 흔히 접할 수 있는 일상생활의 소재를 테마로 모든 가정에 사랑과 희망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1998년 창립된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구지회는 매년 6, 7회 전시와 체험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내면의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오고 있는 미술단체이다. 17일(목)까지. 053)584-872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