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른바다의전설' 이민호, 독설 전지현에 "쓸데없는 기대나 희망접어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화면 캡처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수줍어하는 전지현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7일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이민호 분)가 인어(전지현 분)에게 독설을 내뱉었다.

이날 준재는 자신의 집을 들이닥친 인어를 하룻밤 재워주기로 했다. 기행을 일삼는 인어가 이상했지만 오갈 데 없는 처지가 안쓰러워 내린 결정이었다.

인어는 샤워를 하다 나온 준재의 호의에 호감을 느껴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준재는 "수줍어 하냐. 수줍지마. 내 이상형은 지적인 여자다. 너랑 완전 반대다. 그렇게 느끼하게 보지 마라"라며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준재는 "혹시나 오해할까 봐 분명하게 말하는데 비는 오지, 너는 띨띨하지. 딱 하루만 재워주잔 뜻이다. 저 남자가 나한테 관심있나? 이런 쓸데없는 기대나 희망 접어라"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