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박물관서 中 고대 진한시대 '간백 문자' 서예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고대 진한시대의 간백(簡帛) 문자를 예술로 승화시킨 서예전이 국내 최초로 오는 30일까지 경북대박물관 전시회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경북대 인문학술원이 주최하고 경북대 박물관과 중국 호남대 약록서원이 주관하는 것으로 진송장 교수의 북경대 소장 한간(韓簡) 연구에 따른 서예작품 20점과 서예가 주영령의 작품 만복지언(萬伏地言) 등 20점이 선보인다.

진 교수는 중국 진한시대 죽간(竹簡) 연구의 최고 권위자이며 주영령은 진한 서풍의 서예작품을 통해 중국 현대 서예계에 두각을 나타낸 저명한 서예가다.

이성주 경북대 박물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 진한시대의 역사적 면모는 물론, 예술적 측면에서 독특한 서예화풍을 들여다볼 수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