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콘서트-민상토론2', K스포츠재단의 K가 KBS였다?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선사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개그콘서트 민상토론 2 제공
사진출처-개그콘서트 민상토론 2 제공

'개그콘서트'도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풍자에 나섰다.

20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민상 토론2' 코너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에 뼈있는 개그를 선보였다.

이날 김대성은 유민상에 의혹을 제기했다. 먼저 그는 "의혹 1, 유민상씨가 퀴즈쇼 1대100에 나가서 우승을 하고 상금 검은돈을 손에 쥐게 됩니다" 며 "이것은 분명히 사전에 문고리 3인방으로부터 문제를 유출받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대성은 "의혹 2, 유민상씨가 상금 5000만원으로 뭘 했는지 아십니까?' 라며 "바로 스포츠 재단에 기부를 합니다" 라 말하며 K스포츠 재단을 풍자하기도 했다.

또 김대성은 "의혹 3, 유민상씨가 2014년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저도 옆에 있었습니다." 며 "하지만 전 비선실세가 없었습니다" 라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민상토론2'는 대한민국의 세태를 꼬집는 풍자 개그 코너로, 유민상, 송준근, 김대성, 이수지 4인방이 토론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