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씨스타 효린, 침대 위에 누워 도발적인 포즈 '역시 믿고 보는 효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쎄씨
사진. 쎄씨

효린이 매거진 '쎄씨'와 인터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씨스타에서 최근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효린은 촬영 현장에서 역시 '믿고 보는 효린' 을 입증했다.

효린은 이번 화보에서 마치 프랑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하는 분위기 있는 흑백 화보를 선보였다.

효린은 화보 촬영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의 모든 과정에 전반적으로 참여했다. 그동안 내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음을 깨달았다. 데뷔 7년 째 난생처음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전 날 긴장해 잠을 못 이뤘다"며 앨범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효린은 신곡 'Paradise'로 도발적인 눈빛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