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 참 고마운 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영세 아동문학가의 새 동시집이다. '벚꽃 길을 가다가' '작은 것끼리' '잠자리와 부들' '그래도 큰 다행이야' 등 4부로 나눠 60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김광수 아도니스 대표가 삽화를 그렸다. 이번 시집은 저자의 7번째 작품집이다. 저자는 "세상 파도에 휩쓸려 때가 묻고 추해져 가는 영혼을 동심으로 정화하는 숭고한 작업"이라고 자신의 동시 쓰기를 소개했다.

고령 출신인 저자는 '창주문학상' '아동문학평론'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수상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문학상, 대구시문화상, 대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119쪽, 9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