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부겸 "與에 부역자 운운…도움 안 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25일 "새누리당 의원들을 향해서 '부역자' 운운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여당의 탄핵 동참 의사를 '반성'으로 인정하고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대선주자인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압도적 다수의 탄핵안 가결이 중요한 상황에서 야당 지도자들도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구체적으로 거명하진 않았지만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서겠다고 밝힌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를 '부역자'라고 표현한 같은 당 추미애 대표를 겨냥한 것이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대통령이 끝까지 민심을 거부하면 탄핵 시간표는 본격적으로 작동하게 되지만 여전히 탄핵안 가결을 낙관할 수 없다"며 "압도적 다수 선택으로 가결돼야 국정도 빨리 수습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