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이오네요' 이훈, "감히 내 돈을 갖고 튀어?" 심은진에 따귀 때리며 분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사랑이 오네요' 캡처

'사랑이 오네요' 이훈이 심은진에게 폭행을 가했다.

2일 SBS 일일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서는 김상호(이훈 분)가 신다희(심은진 분)을 찾아가 돈을 요구했다.

이날 김상호는 신다희에 "나 만나고 왜 모른 척 도망갔니?"라고 물었고 신다희는 "내가? 언제? 나 그런 적 없다"고 시치미를 뗐다.

이에 김상호는 "하긴 그래. 너란 애 숨 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 누가 그러더라. 네 친구들이 너 조심하라면서 맹랑하다고 했다. 난 그런 널 유일하게 귀여워해주고 아껴줬다"며 배신감에 분노했다.

신다희는 "하긴 너무 아껴줘서 감동 먹을 정도긴 했다"라고 빈정거렸다. 김상호가 "왜 나한테 말도없이 갔냐? 밥스 잡혀갔다고 한마디만 해줬어도 망신은 안 당했다"고 소리치자 신다희는 "망신 예견돼 있던 거 아냐?"라고 받아쳤다.

김상호는 "네가 감히 내 돈을 갖고 튀어? 네가 뭐라고 왜 내 인생을 말아 먹냐"라며 급기야 신다희의 뺨을 때렸다.

한편, SBS 아침드라마 '사랑이오네요'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