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 이승준, 찌질남의 정석
5일 방송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 에서는 이별 후 뒤끝을 보여주는 찌질남(?)의 정석 이승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준은 중국 출장에서 돌아오자마자 영애에 "잘 지냈냐? 이영애씨" 라며 "우리가 뭐 그렇게 사적으로 부를 사이는 아니지 않느냐" 라 말하며 아무렇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승준은 "연얘하면서 닭발, 족발, 내장 이런것들만 먹었다"며 "소름끼친다" 라 말해 영애를 화나게 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조동혁과 다정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영애를 본 승준은 자신이 선물한 신발을 내놓으라 요구했다.
이에 영애는 신고있던 신발을 승준에 던졌고, 이는 싸움으로 번져 영애와 승준은 난투극을 벌였다.
한편 '막영애15'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