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지식채널e-노인을 위한 나라' 편이 13일 낮 12시 40분에 방송된다. 고령화를 겪는 국가들이 노인들을 위해 내놓는 대책 중 하나가 요양원이다. 잘 갖춘 시설에 최대한 많은 노인을 수용하면, 그만큼 노인들의 노후 문제도 해결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과연 그럴까. 미국 노인의 75%는 삶의 마지막을 보내고 싶은 곳으로 집을 꼽는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요양원이나 병원에서 생을 마감한다. 또 노인들은 요양원에서 무료함, 외로움, 무력감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1990년대에 요양원에 '생명'을 불어넣는 시도가 펼쳐졌다. 방송에서는 당시 뉴욕 체이스 메모리얼 요양원 노인들의 삶을 바꿨고, 이후 미국 노인 공공의료 부문에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의사 빌 토머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고령화 속도 세계 1위 국가이며 10년 뒤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될 한국의 요양원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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