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특집 청춘의 낭만 콘서트'가 30일(금) 오후 8시 대구 북구 산격동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다섯 뮤지션이 감동적인 송년의 밤을 꾸민다. KBS '불후의 명곡'과 대구산 뮤지컬 '투란도트'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온 '알리'와 MBC 노래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를 통해 매력적인 목소리를 대중에게 각인시키며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을 소화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 매김한 'JK김동욱'이 눈길을 끈다. 중장년층 관객이라면 반가워할 얼굴도 있다. 1980년대를 주름 잡았던 음유시인 가수 '임지훈'이 추억 여행을 선사한다.
풍성한 연주도 더해진다. 현 SBS예술단 단장 김정택이 이끄는 '김정택 예술단'과 두 명의 테너 및 한 명의 바리톤으로 구성된 남성 3인조 크로스오버 앙상블 '인치엘로'가 출연한다. VIP석 11만원, R석 9만9천원. 053)939-0300.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