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금공단 대구본부 신규직원·봉사단, 저소득 취약계층 33가구에 연탄 1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연금공단 대구본부(본부장 김용기)는 9일, 대구시 서구 비산동 일대에서 신규 직원과 연금수급자봉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취약 계층 33가구에 연탄 1만 장을 후원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로 마련됐다. 권역 지사장 및 신규 직원, 수급자봉사단 등 45명이 참여했다.

국민연금공단 신규 직원과 수급자봉사단은 함께 비산2'3동 내 연탄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저소득 취약 계층 여섯 가구에 직접 연탄 배달 봉사를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나머지 가구는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 대구'경북 자원봉사단이 전달할 예정이다. 김용기 본부장은 "이번 연탄나눔 봉사가 연탄을 땔 때 채워지는 방 안의 온기처럼, 소외 계층의 마음속에도 따뜻함으로 가득 채워지길 기대한다. 올해 신규 직원, 수급자봉사단과 함께 땀 흘리며 연탄 배달을 하며 나눈 온정의 손길이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