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화재 피해상인 생계비 4억9천만원 첫 지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류 준비 못한 상인 추가 신청도

11월 30일 대형 화재사고로 전소된 서문시장 4지구. 매일신문 D/B
11월 30일 대형 화재사고로 전소된 서문시장 4지구. 매일신문 D/B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을 위한 첫 생활안정 생계비가 26일 지급된다.

대구 중구청은 25일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 551가구에 생계비 4억9천만원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중구재난안전대책본부는 관련 서류를 준비하지 못해 1차 생계비 신청을 하지 못한 상인에 대해서도 추가 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윤순영 중구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하루빨리 서문시장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생계비 지원이 피해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