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사친 여사친' 고은아, 동생 미르와 거침없는 애정행각 "입술에 뽀뽀까지..남매 맞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고은아 인스타그램
사진.고은아 인스타그램

SBS 새 예능 파일럿 '남사친 여사친'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고은아의 거침없는 애정행각이 재조명됐다.

고은아는 평소에도 미르와 손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남매간의 우애를 과시했다.

이에 인터뷰에서 "남동생과 친한 부분에 대해 안 좋게 보는 사람들도 많고 관심도 많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언니와 남동생, 세 남매가 떨어져서 유년기를 보냈기 때문에 돈독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고은아는 과거 일반인과 공개데이트를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동생 미르와 입술이 뽀뽀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고은아가 동생 미르에게 포옹을 하며 "뽀뽀 한번만 해줘. 원래 하던대로 해줘"라고 말하자, 미르가 "지금은 안돼"라고 거절했고, 결국 고은아가 미르의 입술에 뽀뽀했다.

한편 고은아는 인터뷰를 통해 "이상형은 동생 미르"라고 밝힐 정도로 애정이 남다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