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교육청, 저소득층에 컴퓨터 620대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 18일 신청 접수

대구시교육청이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620가구에 컴퓨터를 지원한다.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국민기초생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이며 컴퓨터가 없는 가정, 노후 컴퓨터가 있는 가정 순으로 선정한다.

지원 대상 여부는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문의하면 되며, 오는 17, 18일 신청서를 직접 또는 우편, 팩스로 제출하거나 사진 촬영 후 담당 교사의 휴대전화나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시교육청은 컴퓨터와 함께 인터넷 통신비와 유해정보 차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원 가정으로 선정되면 8월부터 각 가정에 설치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정보 교육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