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미아 안동대 교수 '공감' 책 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전문가들 희로애락 60편 담아

안동대학교 환경공학과 강미아 교수(사람과 미래환경 대표)가 환경 전문가들과 함께 삶의 지혜를 담아 엮은 책 '공감'을 펴냈다. 책 '공감'에는 비영리법인 '사람과 미래환경'의 전문가 21명의 환경인과 3명의 선배 환경인이 참여해 세대의 조화를 이루고 환경전문가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총 60편이 담겼다.

강 교수는 지난 13일 '좋은 사회를 향한 공감여행 심포지엄'에서 출간회를 진행했다.

강미아 교수는 "이 책에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사람과 미래환경'의 환경전문가들이 저마다 속살을 훤히 드러내어 기쁨'고난'어울림을 글로 나누는 진심이 담겨 있다"며 "읽는 이의 삶에 다른 이의 희로애락을 더할 수 있어 힘이 되는 공감이기를 소망하며 보통사람들이 내어 놓는 선물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