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역 환승주차장 21일부터 문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은 18일 "중앙선 안동역사 전면에 버스터미널 환승'연계를 위한 공용주차장 공사를 끝내고 21일부터 사용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철도공단은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사업을 하며 기존 안동역을 철거하고 새로운 역사를 짓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안동시와 협의를 거쳐 역 주변 개발사업 극대화를 위해 지하'지상에 주차면수를 확장했다. 주차면이 142면에서 307면으로 대폭 늘어, 철도와 버스 이용자의 편의가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형 철도공단 건설본부장은 "철도와 타 교통수단의 환승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등 시민 편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 축하 난 수령을 거부한 후 이를 번복하고 '명난'이라는 이름의 아기를 잘 키우겠다고 전했다. 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권에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간담회에서 이 계획이 논의될 ...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인 최욱 씨가 일간베스트저장소 이용자들을 겨냥한 발언으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한 가운데,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 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