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촌에프앤비, 대구 소외 이웃에 1천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맥 페스티벌 개막식서 전달

국내 대표 치킨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대구의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기부금 총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촌은 19일 열린 '2017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대구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조종근 교촌에프앤비 총괄 대표 및 이동환 (사)한국치맥산업협회 수석부회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류규하 대구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특별히 올해는 '비 투게더! 비 해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구시민과 함께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행사를 열었다. 치맥 축제를 그저 먹고 마시는 자리가 아닌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장으로 만든다는 취지에서다. 대구시에 전달된 기부금 1천만원은 지역 내 소외 이웃에 대한 복지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3일까지 5일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치킨 43만 마리와 맥주 30만ℓ가 준비돼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이 기간 교촌치킨은 두류공원 '치맥 프리미엄존'에 교촌 시식 부스를 열고 관람객을 맞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에서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지사 후보 영입론이 제기되었으나, 유 전 의원은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그는 27일 서해수호의 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상보(44)가 26일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속사 KMG는 사실 확인에 나섰고, 현재 사망 경위는 조사 중이다. 이상보는 2006...
스페인에서 20대 여성이 집단 성폭행 이후 극단선택을 시도하고 하반신 마비로 고통받다 안락사를 선택했다. 이 사건은 가족 간 갈등과 법적 공..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