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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알고보니 어린이 재벌? "저작권료 연간 억 단위 넘어서" 과거 방송분 재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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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 사진출처 - 라디오스타 캡쳐
악동뮤지션 / 사진출처 - 라디오스타 캡쳐

악동뮤지션이 신곡으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언급했던 방송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악동뮤지션은 가요계 데뷔 3년차이며,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만 39곡이다. MC들은 "저작권료도 어마어마할 듯", "어린이 재벌"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혁은 "저작권료가 상당하다"며 "연간 억 단위가 넘어선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인 YG와 저작권료 수익배분을 묻는 질문에는 "저작권료는 본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UMMER EPISODE'(서머 에피소드)를 발표하고 6개월 만의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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