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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최초 기록'도 다량 보유? "케첩, 마요네즈 국내에 최초로 선보여" 역시 갓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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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 사진출처 - 오뚜기 홈페이지 캡쳐
오뚜기 / 사진출처 - 오뚜기 홈페이지 캡쳐

오뚜기가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들의 간담회 대상 기업에 포함됐다.

27~28일에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과의 대화에 '오뚜기'가 초대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재계순위 100위권 밖의 중견기업 오두기가 국내 굴지의 14개 그룹과 어깨를 나란히하게 됐기 때문.

이와같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오뚜기의 '최초 기록' 도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뚜기는 국내 식품 업계에 유달리 최초 기록을 많이 가지고 있다.

오뚜기는 창립 첫해인 1969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카레를 생산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1971년에는 토마토 케첩, 1972년에는 마요네즈를 각각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또 1981년에는 즉석 요리의 원조 격인 '3분 카레'를 출시하며 국내 레토르트 식품(조리 가공한 요리를 살균해 알루미늄 봉지에 포장한 식품)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기도 했다.

한편 오뚜기는 오는 27~28일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과의 청와대 간담회에 상생협력 우수 중견기업으로 선정돼 식품업체로는 유일하게 초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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