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당 '물난리 해외연수' 충북도의원 제명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유한국당은 24일 외연 확대를 위해 책임당원 자격을 완화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책임당원이 많아져 당의 혁신을 견인할 수 있도록 책임당원의 자격을 완화하는 내용을 주로 다뤘다"면서 "당비 기준은 현행 2천원에서 1천원으로 하고, 당비 납부를 6개월에서 3개월로 완화했다"고 밝혔다.

전 대변인은 이번 조치로 "책임당원 확보와 활발한 당내 참여가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당은 또 이날 회의에서 수해 와중 외유성 해외연수를 나간 자당 소속 충청북도 도의원 3명에 대한 제명 결정을 최종 의결했다.

앞서 한국당 중앙윤리위는 21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들에 대한 제명 방침을 정했다.

제명이 확정된 의원은 김학철 광역의원(충북 충주), 박봉순 광역의원(충북 청주), 박한범 광역의원(충북 옥천)이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경찰의 선거비용 수사에 대해 청와대의 지시 여부와 대구경찰청장의 독단적인 판단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페...
LX판토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의뢰로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용 공대공 유도탄을 프랑스에서 포항까지 운송하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완료했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주도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야구부 생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