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고양이 학대 논란이 핫 키워드에 등극했다.
설리는 24일(오늘) 자신의 SNS을 통해 반려묘와 함께 찍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문제는 설리가 반려묘의 등을 깨무는 장면이 따로 캡처돼 커뮤니티 사이트에 유포된 것이다.
이에 동물학대 논란이 제기되자 설리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하지만 학대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았다.
하지만 일각에선 '학대 논란' 이 다소 억지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억지좀 부리지 마라 저게 무슨 학대야", "이건 좀 아닌듯..", "기자가 조회수 올리려고 별 짓 다하는듯", "악의적 캡쳐", "나도 우리 고양이 이뻐서 가끔 깨무는데..", "애정표현으로 볼수도 있지무슨 학대냐!", "어휴.. 이게 뭔 학대", "욕을 할거면 제대로 알고나 해라" 등의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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