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체르노빌 원전사고 폐허에 호텔 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1년 전인 지난 1986년 사상 최악의 원전사고가 발생해 황폐화했던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노빌에 최근 호텔이 들어서 방문객을 맞고 있다고 허프포스트가 26일 전했다. 체르노빌 차단(exclusion)구역 내에 들어선 이 호텔은 하루 숙박료가 7달러(약 8천 원)로 방문객들은 체르노빌 도심으로 투어도 가능하다. 예전에는 체르노빌에 들어가려면 특별 복장과 장비가 필요했으나 이제는 평상복으로도 투어가 가능하고 아직 일부 지역은 가이드들로부터 접근 제한을 권고받고 있으나 건강에 큰 문제 없이 투어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2017.7.26 [허프포스트 영상 캡처=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