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 상반기 대구 교통사고 사망자 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 상반기 대구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발생한 교통사고는 6천13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천417건에 비해 4.3% 감소했다. 특히 사망자는 지난해 74명에서 올해 55명으로 25.6%, 부상자는 지난해 9천155명에서 올해 8천573명으로 6.3% 줄었다.

경찰은 도심 통행 제한속도를 시속 60㎞에서 50㎞로 낮추고, 심야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는 등 사고 줄이기 노력이 실효를 거뒀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차량 블랙박스를 통한 영상 공익신고가 급증한 것도 안전운전 확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서울 도심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 3만 명 이상이 초광역권전략산업특구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포스코 노조는 7일 실시한 임금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반대 4744표(51.69%)가 찬성 4433표(48.31%)를 앞서며 부결됐다....
11월 첫째 주 국내 증시는 큰 폭으로 흔들리며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약 3조원에 달하는 미국 주식으로 몰렸다. 특히 반도체 레버리지 ETF...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사전 허가를 요구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이메일 분석 결과 이란의 지원을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