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고위급회담 북측 리선권 대표단장, 남북 정상회담 의제에 대한 남측 기자 질문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위급회담 북측 리선권 대표단장, 남북 정상회담 의제에 대한 남측 기자 질문에 "민심이 바라는 게 우리의 의제"라고 답변. 남한의 민심은 '닥치고 핵 폐기'.

○…청와대 참모 53명 평균 재산 14억9천700만원에 다주택자도 15명으로 집계됐다고. 입으로는 민중·서민을 앞세우지만 삶의 형태는 전형적인 '강남좌파'.

○…북·중 정상회담 소식에 '패싱' 우려 커진 일본과 러시아도 정상회담 물밑 작업으로 분주. 평소 북한이 골칫거리로 보이다가 이제는 '조커'로 보이는 모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