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오픈 국제플래그풋볼대회에서 일본의 리버사이드 갬블러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MVP는 갬블러의 QB 캔지 다께미가 수상했다.
지난 2일 대구 강변축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의 리버사이드 갬블러는 태국의 방콕플래그풋볼 클럽을 34대27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3위 역시 일본의 가와사키 프런티어즈가 차지하며 이번 대회에서 일본팀이 강세를 보였다.
박재식 대한플래그풋볼연맹 회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2020년 대구에서 열리는 플래그풋볼월드챔피언쉽 대회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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