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준영 MBC PD 폭로 '열애설' 파장…고윤(김무성 아들), 고우리(고나은), 김무성 핫하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준영' '고윤' '고우리' '김무성' . 매일신문DB

'고윤' '고우리' '김무성' 이 세 남녀가 5일 아침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배우 고윤과 배우이자 가수 고우리, 그리고 국회의원 김무성이 어떤 이유로 한데 묶여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일까? 연예인과 정치인이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일은 요즘 간혹 예능프로그램에서는 나오는 일이지만, 결코 흔치 않은 일이다.

이는 전날인 4일 저녁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전준영' MBC PD가 고윤을 언급한 게 발단이다.

전준영은 방송에서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이자 배우인 고윤(본명 김종민)을 언급하면서 "내 친구와 열애를 한 적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고윤의 열애 상대로 고우리(고나은)를 지목한 것이다.

즉, 전준영 PD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가 열애설 사실 확인으로 파장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