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웃는얼굴아트센터, '여류100호회 초대전; 열정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류100호회 초대전; 열정전'이 17일(화)부터 웃는얼굴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배득순, 이영미, 최애리, 류시숙, 백영애, 김유경 등 2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열정'이라는 전시 제목처럼 캔버스 100호에 다채롭고 과감한 시도를 작품에 담아낸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여류100호회(회장 배득순)는 1995년 경북대 고(故)박남희 교수를 주축으로 지역여성 예술인의 자기발전과 창작활동 향상을 위해 창립됐다. 여류100호회는 창의적이며 개성이 넘치는 여류작가들의 단체로 캔버스 100호라는 대형 사이즈의 작품을 지향하고 있다. 현재 28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여성미술이 지닌 작고 아름다운 장식적이라는 틀을 깨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29일(일)까지. 053)58

김숙정 작
김숙정 작 '오랜여행-행복이 가득한 집'

4-872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