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 가 휩쓸고 간 경북 동해안 지역에 7일 온종일 복구작업이 이어졌다.
영덕군 강구시장에서 주민들과 군 관계자들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재도구 등 폐기물을 정리하고 있다.
7일 영덕 강구면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이 집안에 들어찬 물을 바깥으로 퍼내고 있다.
7일 영덕군 강구면 한 동네 슈퍼 내부에 물건과 집기들이 폭탄을 맞은 것처럼 흩어져 있다.
영덕군 강구시장에서 상인이 침수 피해를 입어 바깥에 내놓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7일 영덕군 강구면 강구시장 한 상가 내부에 놓인 물건과 집기들이 폭탄을 맞은 것처럼 흩어져 있다.
침수피해를 입은 강구시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피해를 입은 집기를 들어내고 있다.
영덕군 강구시장에서 상인이 침수 피해를 입은 가재도구를 바깥에 내놓은 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10일 영덕 태풍 피해 이재민 임시 대피소가 마련된 강구교회에 어르신과 학생들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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