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골퍼 이보미(30), 김태희(39) 올케·비(37) 처남댁 되나? 이완(34)과 열애 공식입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보미, 이완. 매일신문DB, 연합뉴스
이보미, 이완. 매일신문DB, 연합뉴스

프로골퍼 이보미와 배우 이완이 열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일간스포츠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전한데 이어 이완의 소속사로부터 "교제중"이라는 답변이 나왔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점을 매개로 친해졌고 현재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카톨릭 집안으로, 친한 신부의 주선으로 올해 초부터 만나게 됐다. 다만 결혼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다음 달인 12월 양 집안이 상견례를 할 것이라는 언론 보도가 이날 아침에 나왔지만 와전된 것이라는 입장이 다시 전해졌다.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데뷔했다. 현재 일본 JLPGA로 무대를 옮겨 활동하고 있다. 2년 연속 JLPGA 상금왕을 차지한 스타 플레이어다. 올해 30세.

이완은 김태희(39)의 동생이자 비(정지훈, 37)의 처남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본명은 김태환. 올해 34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