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콩 앞바다 군사훈련 공개한 중국…"사태 악화 땐 개입 경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콩 시위대의 입법회(의회) 점거 시위가 큰 파문을 일으킨 미묘한 시점에 중국 인민해방군이 홍콩 앞바다에서 군함과 헬기, 총기 등을 동원해 진행한 훈련 장면을 공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중국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解放軍報)는 지난 2일 오후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홍콩 주둔 인민해방군 부대가 홍콩 해역에서 육해공 합동 긴급 출동 및 대응 훈련을 했다면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호주 국립대학의 중국 연구자인 애덤 니는 이 신문에 "홍콩이 (스스로) 사회적 긴장에 대처하지 못한다면 인민해방군이 투입될 수 있다는 선명한 궁극적 메시지"라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