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5일 방영을 시작하며 주연 배우 박하선, 이상엽, 예지원, 조동혁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극중 러브라인인 박하선과 이상엽은 각각 만 32세(1987년생), 만 36세(1983년생)이다. 박하선이 네살 연하인 셈. 예지원과 조동혁은 각각 만 46세(1973년생), 만 41세(1978년생)으로 다섯살 차이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불륜을 혐오하는 여자(손지은, 박하선 분)가 끔찍한 불륜에 빠지게 되고, 불륜을 취미로 즐기던 여자(최수아, 예지원 분)가 지독한 사랑에 빠지면서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 드라마를 다뤘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총 16부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1시 채널A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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