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중계' 배우 김희선의 근황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김희선은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 "딸 학교 녹색 어머니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녹색 어머니 절반, 남편이 절반 정도 했다"고 말했다.
김희선은 "다 엄마였는데 남편 혼자 아빠였다더라. 남편에게도 그런 경험을 해보라고 제안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8년 3살 연상의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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