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일 가톨릭상지대 총장, 지방자치발전 유공 대통령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

정일 총장
정일 총장

정일 가톨릭상지대 총장은 지난달 29일 '제7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해마다 10월 29일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국민적 관심 제고와 성과 공유를 위해 유공자를 표창하고 있으며 정일 총장은 경북도에서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정 총장은 그동안 인구소멸과 산업구조의 변화, 학생 수 감소 등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평생직업교육 체제로 대학을 과감히 개편했다.

특히 안동시 등 지자체와 협력체계 구축,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과정 운영으로 인재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대통령표창 시상은 4일 안동시 11월 정례조회에서 권영세 안동시장이 대신해 전수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