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디지털 교도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지털교도소 홈페이지 캡처
디지털교도소 홈페이지 캡처

성범죄, 아동학대, 살인 등 강력 범죄를 저지른 이들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는 웹사이트 '디지털 교도소'가 등장하면서 신상 털기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디지털 교도소'는 범죄자를 크게 성범죄자, 아동학대범, 살인자로 나눠 이름, 나이, 학력, 연락처, 사진 등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7일 기준으로 신상이 공개된 이들은 총 70여 명이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운영자인 손정우와 고(故) 최숙현 선수에게 가혹행위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가해자 등의 정보가 올라와 있다.

배드파더스(양육비 미지급 아빠 신상 공개), 디지털 교도소 등이 국민적 법 감정을 대변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무분별한 신상 공개에 대한 우려도 만만찮은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