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기도 용인 골프장 發 31명 집단 감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골프공 이미지.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골프공 이미지.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80명의 동문이 경기 용인에 한 골프장에서 골프 모임을 가진 자리에서 총 31명이 코로나에 집단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밝혔다.

방대본에 따르면 확진자 31명 중 18명이 골프 모임 참석자고, 13명은 참석자의 가족 및 지인이다. 방대본은 "골프 모임에서 있었던 식사를 통해 전파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방대본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에 일가족과 송파구 건설현장 관련해 지난 22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13명이 추가 확진돼 총 14명이 집단 감염된 것으로 이날 확인됐다.

영등포구의 일가족 4명이 확진됐고, 이들의 동료와 지인, 지인의 직장까지 전파가 이뤄졌다. 대전 서구 어린이집에서도 지난 26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보육교사 4명과 원생 2명 등 6명이 집단 감염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