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는 202명이다.
이는 이날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발생한 126명 확진자를 포함하지 않은 집계이다.
서울과 서울 동부구치소 확진자를 합산시,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에서는 모두 32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날인 3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는 20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집계(202명)와 비교시, 오늘은 전일 대비 7명 적다.
그러나 합산(서울시, 서울 동부구치소) 집계와 비교시 전일 대비 126명이 늘어난 것이다.
서울 동부구치소에서는 4차 전수검사가 진행, 12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27일 이뤄진 서울 동부구치소 3차 전수검사에서는 233명의 확진자가 나온 바 있다. 차수가 4차까지 이어졌음에도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 다음 차수 전수검사에 따른 확진자 발생 여부 및 그 규모에도 관심이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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