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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타자 이승엽 셋째 득남! “세 아들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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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셋째 출산 인스타그램 캡처
이승엽 셋째 출산 인스타그램 캡처

국민타자 이승엽이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막둥이 셋째 아들이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승엽은 2002년 1월 미스코리아 출신 이송정 씨와 결혼해 현역 당시 아들 은혁, 은준 군을 얻었다.

은퇴 후 셋째 아들을 얻은 이승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다.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다"고 썼다.

이승엽은 "의료진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코로나19와 싸우는 의료진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국민타자'이승엽은 2017년 은퇴 후 현재 KBO 홍보대사와 해설위원,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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