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I(티디아이)의 분석 플랫폼 데이터드래곤을 통해 Tmap 사용자가 방문한 국내 공연장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4월 전국 공연장 방문객 톱5는 △예술의 전당(3만 8천700대) △포천아트밸리(1만 4천200대) △충무아트센터(1만 1천900대) △LG아트센터(1만 1천대) △국립극장(1만 500대) 순으로 예술의전당 홀로 3만 대가 넘는 방문객 수치를 보였다.
지난 3월 순위는 △예술의 전당(6만 2천대) △포천아트밸리(1만 2천400대) △국립극장(1만 600대) △경기아트센터(1만 400대) △롯데콘서트홀(7천100대)로 충무아트센터, LG아트센터가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으며, 국립극장이 2단계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전월 대비 공연장 방문객 증감율은 △예술의 전당 -37.6% △포천아트밸리 14.1% △충무아트센터 82.4% △LG아트센터 69.6% △국립극장 -1%로 예술의 전당이 큰 방문객 감소율을 보였으나 2위를 차지한 포천아트밸리와 2배 넘는 방문객 수 차이로 1위 자리를 지켰다.
4월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톱5에 이름을 올린 충무아트센터에서는 현재 뮤지컬 '맘마미아-서울'이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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