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놀이하던 30대 여성, 200m 떠내려가…울진해경이 구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태풍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해경이 물놀이 중 표류하던 피서객을 구조했다.

8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9분쯤 울진군 평해읍 거일 2리 해안가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30대 여성 A 씨가 해안에서 200m 이상 파도에 떠밀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대를 급파해 12분 만에 구조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바다날씨가 나쁠 때는 구명조끼를 입고 있더라도 바다쪽으로 깊이 들어가면 안되고,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 향후 물놀이 계획은 바다날씨를 주의 깊게 알아보고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