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한 횟집에서 식사를 한 손님들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성주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성주읍 A횟집에서 점심 식사를 한 13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성주읍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보건 당국은 A횟집에 대해 영업정지를 요청하고 음식, 도마, 행주 등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20일 현재까지 A횟집과 관련한 추가 식중독 의심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A횟집은 역학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영업을 중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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