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서울 은평구 구산역 인근 흉기난동男, 경찰과 대치 "인질 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6일 저녁 서울 은평구 한 주택가에서 흉기를 든 남성이 경찰과 대치 중이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5분쯤 은평구 서울지하철 6호선 구산역 인근 갈현동 소재 한 주택가에 흉기 소지자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이에 경찰이 출동했다.

이에 이날 오후 9시 32분 기준으로 약 2시간 대치 중인 상황이다.

이 남성은 두 손에 흉기를 들고 있었고, 이 가운데 일부는 경찰이 회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이 따로 인질을 데리고 위협하는 등의 '인질극' 상황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현재까지 관련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을 설득하고 있는 경찰은 만일의 사태 발생시 현재 대기 중인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진압 작전을 벌일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소방을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고 언급한 이후 공식 사과하고, 순직 소방관 추모 행사에 참석하여 소방관들의...
제124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올인' 판매점에서 구매한 3장의 수동 복권이 나란히 1등에 당첨되었으며, 만약 동일인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건강하게 발견되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은 중국 단둥 방문과 공개 활동으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에 따라 '카게무샤'란 대역설이 다시금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