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서 마을 이장에게 흉기 휘둘러 다치게 한 60대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흉기들고 집으로 찾아가 난동 부리고 상처 입혀

예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예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예천에서 마을 이장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9일 예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 20분쯤 예천군 효자면 한 마을에서 주민 A(62) 씨가 난동을 부리다가 흉기를 이용해 이장 B(60) 씨에게 상처를 입혔다.

A씨는 마을이장인 B씨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난동을 부리고 이장의 옆구리를 찔러 5㎝가량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하고 B씨는 병원으로 옮겼다.

조사 결과 A씨는 평소에도 B씨에게 감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A씨의 정신과 질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이재만, 홍석준 등 6명의 후보로 좁혀지며 각 후보는 차별화된 공약을 내세...
대구에 본사를 둔 인쇄회로기판 전문기업 이수페타시스는 AI 랠리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1조 클럽에 진입하며 지난해 매출이 1조8...
23일 경기 안성시에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두 명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시에, 중동 정세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22일 미국이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하겠다고 경고했다. 에브라힘 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